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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M501은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로서 재조합 인터루킨 11 (IL-11) 단백질을 기반으로 개발된 Neumega의 바이오베터(슈퍼바이오시밀러)이다.사람의 IL-11유전자는 생물 활성이 다양하여 형질세포주의 증식, B림프구의 분화, 조혈간세포의 증식과 분화, 거핵구의 증식과 성숙, 골수 간질세포의 지질화 억제 등의 림프, 조혈계에 관여를 하는 유전자임.


  • 재조합 IL-11 단백질은 1997년 “Neumega”라는 상품명의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으나 치료효과에 비해서 매우 심각한 부작용이 빈번하게 관찰되어 중증의 환자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음.


  • VM501은 항암요법에 의해 혈소판 감소를 보이는 환자를 위한 항암보조 치료제로서 기존치료제(Neumega)보다 뛰어난 혈소판 증가 효과를 나타내며 유전공학적인 방법으로 기존 IL-11 재조합 단백질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적인 바이오 의약품임.

  • 전임상 연구
    생쥐, 원숭이의 혈소판 감소증 모델에서 대조군에 비해 VM501 투여군은 높은 혈소판의 수치를 나타냈으며, 혈소판 수치의 회복 속도 또한 VM501을 투여한 군이 다소 빠르게 나타남을 확인함.
    임상연구
    항암요법에 의해 혈소판이 감소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1상, 2상을 진행한 결과, 기존치료제(Neumega)의 1/10에 해당하는 7.5μg/kg의 낮은 용량으로도 뛰어난 혈소판 증가 효과를 나타내며 이러한 유효용량에서 WHO 기준 2 이상의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하였음.
    VM501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유전적으로 개량한 재조합 단백질로서 안전성과 치료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미 중국에서 완료된 임상시험의 결과로 미루어 볼때, 기존 제품보다 10배 낮은 용량에서도 치료효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기존 제품에서 보고되었던 부작용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음.
    제품명 타겟질환 진출시장 개발현황
    VM501 혈소판 감소증 중국 임상3상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