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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M206RY은 Her2를 발현하는 유방암/위암/췌장암 등의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항암 치료 백신임

  • 여성암 중에서 가장 발병율이 높은 유방암이 첫번째 타겟질환임.

  • VM206RY이 근육에 투여되면 Her2에 대한 면역반응을 강하게 유도하여 이미 존재하고 있는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음.

  • 또한, ‘허셉틴’의 기능인 항체 면역반응 뿐만 아니라 VM206RY는 세포성 면역반응까지 유도하는 제품임.

  • 항암 치료 백신으로서의 이상적인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음
  • - Her2/neu를 발현하는 암을 치료하는 치료유전자(HM)와 면역반응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GM-CSF로 구성되며, 특이적 면역반응을 효과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Plasmid DNA와 Adenovirus를 사용함.
    ● 전임상 연구
    - VM206RY의 항암 효과와 Her2에 대한 강한 면역반응 유도 능력은 다양한 동물실험을 통해서 이미 입증 되었음.
    - 생쥐 대상 실험에서 VM206RY이 암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이 발생한 생쥐의 생존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음(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2004, 111(1):86-95).
    - 실험견을 이용한 연구에서는 Her2에 대한 면역작용을 유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이 지나 면역능력이 낮아졌을 때 다시 투여하면 면역능력을 다시 높일 수 있어, 1년 이상 높은 면역반응을 유지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음.
    - 인간과 유전적으로 가까운 동물인 영장류 (게잡이원숭이)를 이용한 연구에서도 Her2에 대한 면역작용을 성공적으로 유도할 수 있었으며, 이 연구 결과도 2008년에 국제학술지에 발표되었음(Gene Therapy 2008, 15:1351-1360)
    (1)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암 세포 치료
    기존의 항암 치료 백신은 항체를 이용한 면역반응은 촉진시킬 수 있었으나, 세포성 면역반응까지 유도하지는 못함. VM206RY은 세포성 면역반응까지 유도하여 강력한 면역반응으로 암세포를 치료할 수 있음.
    (2) 암의 전이 및 재발 예방 백신
    자궁경부암에 대한 항암백신으로 사용되고 있는 머크사의 가다실은 암이 발생하기 이전에 투여하여 암의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는 예방백신으로, 이미 암이 발생한 경우에는 치료효과가 나타나지 않음. 반면 VM206RY은 이미 발생한 암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면서도 동시에 재발을 예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