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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해외 수출 우수상 수상
ViroMed
2016/11/24

□ 혁신형 제약기업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용수) 24일 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2016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해외 수출 부문 우수상(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받음.

2016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

 해외수출부문 우수상(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수상

 

< 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 > 행사 요약

ㅇ 개최 취지: 2020년 세계 7대 제약강국 도약을 목표로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기업*의 성과 및 노고를 치하하고 2017년 도약을 다짐하고자 함.

ㅇ 행사 일시: 20161124() 나인트리 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

ㅇ 주관: KHIDI 한국보건산업진흥원

ㅇ 주최: 보건복지부

ㅇ 주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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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우수한 의약품 개발 보급으로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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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장상 수여: 2016년도 신약 연구개발, 수출증대, 해외 기술이전 등의 우수한 실적으로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혁신형 제약기업

 

* 혁신형 제약기업: 2012년 제정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인증된 기업임. 혁신형 제약기업은 국가연구개발 사업 우선참여, 세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음.

바이로메드는 고형암 타겟 키메라 항원 수용체 (Chimeric antigen receptor-modified T cells: CAR-T) 후보물질을 2015123, 미국 Bluebird bio, Inc.4,900만 달러(계약금 100만달러, 마일스톤 4,800만 달러)의 규모로 기술이전 한 실적을 인정받음.

ㅇ 이 기술이전 계약에서는 적응증이 확대될 때마다 질환별 최대 4,800만 달러에 준하는 마일스톤 기술료를 추가로 받도록 되어 있음. 향후 bluebird bio의 개발에 따라 적용 범위가 넓어 질 경우 마일스톤 기술료 수준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함. 또한, 바이로메드가 개발한 CAR-T 후보물질은 위암, 폐암, 난소암 등 다양한 암에 대하여 적용할 수 있어서 많은 암환자들에게도 치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바이로메드 김용수 대표이사는 바이로메드는 미국 임상3상 단계에 있는 VM202외에도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확보를 위하여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CAR-T 기술은 미국에서 실시된 다양한 급성백혈병 대상의 임상에서 60~90%의 완치율을 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은 기술이다. 바이로메드는 2012년부터 이 기술에 주목하고 바이로메드 파이프라인에 도입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임상 이전 초기단계에서 기술이전을 실시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바이로메드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추가 사례라고 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