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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와 최대주주 유상증자 참여 비율 확대
ViroMed
2016/10/07

   바이로메드(KOSDAQ 084990)의 김용수 대표이사와 최대주주인 김선영 연구개발센터 총괄(CSO)은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50%로 확대 참여 예정

      지난 721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한 후 726일 주주대상의 기업설명회에서 바이로메드의 김용수 대표와 김선영 CSO는 유상증자에 20% 참여하겠다고 설명한 바 있었음.

      김용수 대표에게 배정되는 신주인수권 주식수는 총 50,363주인데, 이중 50%25,323(24억원 예상)를 청약할 예정임.

      바이로메드의 설립자이면서 최대주주인 김선영 CSO에게 배정되는 신주인수권 주식수는 총 187,566주인데, 이중 50%93,714(89억원 예상)를 청약할 예정. 최대주주 지위가 변함없이 유지됨.

      자세한 사항은 김용수 대표와 김선영 CSO106일 공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내용 참고
(
http://dart.fss.or.kr 종목코드: 084990)

유상증자 참여자

배정 신주인수권 ()

청약 주식수 ()

청약 금액*

(억원)

1주당 가격* ()

김용수

대표이사

50,363

25,323

24

95,000

김선영

연구개발센터 총괄사장 및 설립자

187,566

93,714

89

95,000

* 청약금액과 1주당 가격은 1차 발행가액 기준이며 최종 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유상증자 발행가액은 1012일에 최종 확정될 예정임.


    바이로메드는 지난 721 VM202 라이센싱 협상력 강화와 VM202의 미국 임상3상 진행을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바이로메드가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는 혁신적인 유전자치료제 VM202는 당뇨병성 신경병증(미국 임상3상 진행중), 당뇨병성 허혈성 족부궤양(미국 임상3상 준비중), 루게릭병(미국 임상2상 승인) 대상으로 미국에서 후기단계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