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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전(前) 대표 김용수씨 주식 매도관련 해명서 제출
ViroMed
2019/09/30

다음은 김용수 전() 대표가 헬릭스미스 임직원들에게 보내온 해명서입니다. 내용은 지난 주 금요일에 보도자료로 나간 것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해명해 왔기에 해명서를 올립니다. 

 

 

 

헬릭스미스 임직원 여러분김용수입니다.

 

제 가족 명의로 보유한 헬릭스미스 주식의 처분에 대한 세간의 의혹이 있습니다이에 대하여 임직원 여러분께 저의 진솔한 입장을 전달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무거운 마음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저와 제 가족은 2019 9 22일 현재 총433,274주의 현 헬릭스미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그 가운데 제 아내 보유분 증2500주 및 저의 큰 딸 보유분 증 500주를 923일 장내 매도한 바 있고 이는 최근 김선영 대표이사님이 대표자로서 공시한 바와 같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지분 매도는 헬릭스미스의 유상증자 참여 등을 위해 실행한 주식담보 대출의 상환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VM202의 임상실험 결과와는 무관합니다저는 VM202의 임상실험 결과를 미리 알지 못하였으며만에 하나 제가 위와 같은 정보를 이용해서 손실을 회피하고자 하였다면 제 가족이 보유한 주식의 대부분을 공시없이 은밀하게 처분하려고 했을 것이나처분한 주식은 저의 가족이 보유한 전체 주식 422,273주 가운데 0.71%에 해당하는 미미한 수량에 불과하며 제 가족이 주식을 처분한 사실은 법에서 정한 공시기한 내에 모두 공시하였습니다.

 

저는 前 대표이사로써 VM202의 성공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저와 제 가족은 아직도 42만주 가까운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식 매도로 인하여 오해를 불러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송구하오며아무쪼록 모두 건강 하시기를 기원하고 헬릭스미스의 성공을 기도드리겠습니다.  

 

 

                          2019 9 30   김용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