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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추출물, PG102가 IL-37을 활성화시켜 건선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국제학술지에 발표
ViroMed
2019/02/25

다래추출물, PG102가 IL-37을 활성화시켜
건선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국제학술지에 발표


바이로메드는 다래(학명: Actinidia arguta)로부터 분리한 단일 추출물인 PG102가 어떤 원리로 건선을 치료할 수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국제학술지인 ‘Mediators of Inflammation’에 2019년 2월 25일 발표하였다.

    논문명: PG102 upregulates IL-37 through p38, ERK and Smad3 pathways in HaCaT keratinocytes.
   공개 URL: https://www.hindawi.com/journals/mi/2019/6085801/abs/

  바이로메드 연구팀은 지난 2018년 10월, PG102가 건선 동물모델에서 강력한 치료 효과를 보여준다는 논문을 국제학술지 ‘Nutrient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논문명: A Water-Soluble Extract from Actinidia arguta Ameliorates Psoriasis-Like Skin Inflammation in Mice

         by Inhibition of Neutrophil Infiltration.
  공개 URL: https://www.mdpi.com/2072-6643/10/10/1399

  이번 연구에서는 IL-37이라 불리는 사이토카인이 (피부 각질 세포에서 유래한) HaCaT 세포주에서 항균 펩타이드의 발현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함을 관찰하였다. 이 항균 펩타이드들은 건선 및 각종 피부 질환과 깊게 관련되어 있는 체내 물질이다. 나아가 바이로메드 연구팀은 PG102가 Smad3, ERK, p38 등 서로 다른 세 종류의 신호전달 경로를 활성화하여 IL-37을 증가시키고, 이 결과로 항균 펩타이드의 생산이 감소되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Smad3은 IL-37의 기능을 조율하는 핵심 분자로, PG102가 Smad3과 IL-37의 결합을 유도함으로써 IL-37의 발현은 물론 그 기능을 직접 활성화할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번 발표는 바이로메드 연구팀이 처음으로 (피부 각질 세포에서) IL-37과 항균 펩타이드의 상관 관계를 명확히 밝혀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
 IL-37은 건선 뿐만 아니라 아토피, 천식, 비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로메드는 PG102에 대해 지난 10여 년간 연구해왔는데 이 천연물이 항(抗)건선 및 항(抗)아토피 등 여러 알레르기 및 피부 질환에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이미 밝힌 바 있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 PG102의 기능과 관련하여 IL-37이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함에 따라, 바이로메드 연구팀은 PG102가 건선이나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적용할 수 있을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바이로메드의 천연물 연구본부장인 손미원 전무는 “PG102는 현재 『알렉스』라는 브랜드 네임 하에 “면역과민 반응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이미 상용화되어 있는 상황이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PG102를 아토피와 건선과 같은 만성 염증 피부 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천연물 『의약품』으로도 개발 진행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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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7189
머니투데이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9022514394344150
이코노믹리뷰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