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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JP모건 컨퍼런스 후기
ViroMed
2019/01/14

바이로메드 JP모건 컨퍼런스 후기 

 

바이로메드는 지난 1월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s) 세션에서 VM202 개발 현황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공개하고, 제약사, 재무투자자, 벤더 등 여러 기관과 미팅을 통해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탐색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바이로메드에서는 김선영(대표이사), 윌리엄 슈미트(William Schmidt, 글로벌 임상개발 부사장), 서제희(글로벌사업본부장), 정주원(글로벌사업본부) 총 4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바이로메드는 컨퍼런스가 진행된 4일간 40여개의 미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제약사 및 금융 투자자들과는 VM202 임상 3상 진행 상황 및 시장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바이로메드는 다양한 벤더와 함께 비즈니스 회의를 가졌다. 특히 여러 번 주사해야 하는 VM202의 특성상, 환자에게 큰 부담이 없는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주사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또한 시장 조사 및 리서치 기관과의 미팅을 통해 VM202 관련 의료시장 현황과 약가 산정 및 유통채널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그외에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R&D 기업 및 CMO와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대표이사 김선영 박사는 “유수의 글로벌 제약 회사와 금융기관들이 임상 3상 진도와 현황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보였고, 모두가 VM202의 기술 혁신성과 의약품 시장에 던질 파괴적 임팩트에 대해 주목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제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는 기업이 초청되는 세션에서 김선영 대표이사의 발표가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바이로메드는 이번 JP모건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기관들의 관심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작업을 이미 진행 중이다.